가나안요양병원 요양원 이사장배 6개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역대 최대 규모 참가... 지역 체육 활성화 기여

가나안요양병원(이사장 박영남)은 지난 12월 20일(토) 오전 8시 30분, 해남 우슬테니스코트장 외에서
**‘2025 가나안요양병원·요양원 이사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가나안요양병원이 주최하고 해남군테니스협회가 주관했으며, 해남군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
선수 및 동호인 약 160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경기는 오픈부, 신인부, 시니어혼복부, 여성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초대 우승자는 ▲오픈부·신인부 윤해성·김영삼, ▲시니어혼복부 신승우·홍영택, ▲여성부 주선희·강미 팀이 각각 차지했다.
개회식에서는 박영남 가나안요양병원·요양원 이사장이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지역 테니스 동호인 간의 화합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길운 해남군체육회장이 축사를 통해
“민간 의료기관이 주도해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뜻깊은 대회”라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대회 당일 점심식사는 주최측에서 제공하였으며, 지역 음식점 양지가든 및 강진 음식점에서 식사하였다.
경품 추첨에서는 삼성 TV, 쿠쿠 전기압력밥솥, 전자레인지, 테니스 라켓과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유영봉 현대자동차 대리점을 비롯한 30여 명의 찬조 및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으며,
가나안요양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회 이모저모**
<개회식>

<푸짐한 음식>

<푸짐한 경품 추첨>

<오픈부 우승자 기념사진>

<시니어혼복부 우승자 기념사진>

<여성부 우승자 기념사진>
